22. 원교서결(圓嶠書訣) — 이광사 친필, 18세기
₩5,800,000원교 이광사의 서예 이론서 친필본. 표지를 덧씌우기 전 한지 끈으로 임시 제본한 상태로, 조선시대 제책 과정을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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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교 이광사의 서예 이론서 친필본. 표지를 덧씌우기 전 한지 끈으로 임시 제본한 상태로, 조선시대 제책 과정을 보여준다.

천주교 교리를 100개의 문답으로 설명한 1884년 한글 연활자본. 쿠풀레의 저작을 바탕으로 백요왕이 번역·역주하였다.

천주교 신앙과 교리를 설명한 한글 종교 서적. 1908년 재판 한글 연활자본이며 민아오스딩의 감준 표시가 있다.

기해박해 전후 순교자들의 이야기를 기록한 한글 순교자료집. 1905년 한글 연활자본으로, 민아오스딩의 감준 표시가 있다.

고해성사 준비를 돕는 천주교 교리서. 1890년 나가사키 성서활판소에서 간행한 한글 연활자본 중간본이다.

백수회의 시문과 사적을 엮은 1782년 목판본. 일본 억류 중 지은 한글 시가 4편을 수록하고 있다.


성모 마리아에 대한 신심과 묵상을 담은 1899년 재판 한글 연활자본. 이탁의 저술을 로베르 신부가 번역하였다.


이덕무·유득공·박제가·이서구의 시를 수록한 18세기 필사본 2책 완본. 1777년 간행을 목적으로 마련한 정서본으로 보인다.

『성모성월』의 1910년 한글 연활자본, 106장. 1899년 판본과 비교하여 속표지 제호 서체의 차이가 기록되어 있다.

18세기 조선에서 인쇄된 불교 복장유물이다. 보협진언 65장과 대불정수능엄신주 22장, 총 87장으로 구성된다. 경면주사로 인쇄된 범어 다라니를 통해 조선 불교의 복장 문화와 의례, 목판 인쇄의 특징을 살펴볼 수 있다.


중국 역대 제왕과 재상들의 행적을 기록한 18세기 필사본 2책 완질. 먹으로 그은 괘선과 붉은색·푸른색 강조 표시가 남아 있다.

『효경』의 한문 원문에 우리말 풀이를 붙인 19세기 초 목판본. 공자와 증자의 문답을 통해 효의 도리를 설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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