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산방 소개

호산방 북 갤러리(이하 호산방)는 박대헌이 1983년 서울에서 문을 연 고서점에서 출발했습니다. 동서양 희귀 서적과 문헌, 미술품을 수집·연구하며 책과 예술에 남은 역사와 사람들의 흔적을 소개해 왔습니다.

1999년 영월책박물관을 열었고, 2013년부터 완주 삼례에서 책박물관과 그림책미술관을 운영하며 전시와 출판으로 소장 자료의 가치를 나누고 있습니다.

호산방은 동서양 희귀 서적과 미술품을 수집·연구하고 판매하는 전문 서점이자 갤러리입니다. 소장품의 역사와 가치를 소개하며, 개인과 기관의 구입 및 컬렉션 구성, 감정·위탁을 위한 상담을 제공합니다.

유럽 회화와 박물관급 유물은 ‘소장 문의’를 통해 구입 상담을 제공합니다.

그 외의 작품은 표시된 가격으로 구입할 수 있습니다. ‘구입 신청’ 후 작품 상태와 수령 방법을 확인하여, 계좌 입금 또는 방문 결제(현금·카드)로 구입합니다. 사이트 내 결제는 진행하지 않습니다.

서울 인사동에 자리했던 고서점 호산방의 외관
호산방 · 서울1983년 서울에서 시작한 고서점.
사진은 인사동 호산방의 옛 모습입니다.
숲과 돌계단 너머로 보이는 영월책박물관 전경
영월책박물관 · 영월1999년 개관.
책과 기록문화를 전하는 박물관으로 이어졌습니다.
해 질 무렵 마당과 전시관에 불이 켜진 완주책박물관 전경
완주책박물관 · 완주2013년부터 이어 온 삼례에서의 활동.
사진은 완주책박물관의 전경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