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6. 성모성월(聖母聖月) — 1910년 한글 연활자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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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모성월』의 1910년 한글 연활자본, 106장. 1899년 판본과 비교하여 속표지 제호 서체의 차이가 기록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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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

기본 정보

  • 저자: 이탁(李鐸)
  • 번역: 로베르 신부(금보록, 金保祿)
  • 간행 시기: 1910년
  • 형태: 한글 연활자본
  • 구성: 106장
  • 크기: 13×20.4cm

자료 설명

성모 마리아에 대한 신심과 묵상을 담은 『성모성월』의 1910년 간행본이다. 이탁의 저술을 로베르 신부가 한글로 번역한 책으로, 한글 초판은 1887년 서울 성서활판소에서 간행되었다.

기존 원고의 비교에 따르면 1899년 판본과 본문 활자는 같으나, 속표지의 ‘성모성월’ 제호 서체에는 차이가 있다.

근대 초기 천주교의 신심생활과 묵상 실천, 한글 연활자본의 재간행과 판본 변화를 살펴볼 수 있는 자료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