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 19세기 티베트 목판본 경전 335장 완본
₩4,800,00019세기 티베트·몽골 지역에서 제작된 불교 목판본 경전이다. 총 335장의 낱장으로 구성된 완본으로, 본문은 먹으로, 변상도는 진한 붉은색의 경면주사로 인쇄되었다.

19세기 티베트·몽골 지역에서 제작된 불교 목판본 경전이다. 총 335장의 낱장으로 구성된 완본으로, 본문은 먹으로, 변상도는 진한 붉은색의 경면주사로 인쇄되었다.

18세기 조선에서 인쇄된 불교 복장유물이다. 보협진언 65장과 대불정수능엄신주 22장, 총 87장으로 구성된다. 경면주사로 인쇄된 범어 다라니를 통해 조선 불교의 복장 문화와 의례, 목판 인쇄의 특징을 살펴볼 수 있다.

약 70cm 길이의 가죽 세 장을 이어 만든 티베트 불경 두루마리다. 검정색·적색·짙은 고동색 잉크로 경전 또는 주문을 기록한 보기 드문 형태로, 18세기 티베트의 종교 문화와 물질문화를 살펴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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